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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정리] 나의 취업 이야기이야기 2026. 3. 9. 22:39
ChatGPT에게 내가 지원한 회사들의 히스토리를 PDF로 만들어서 정리해 달라고 했다.이 PDF는 **한 달 취준 기록이 아니라 “2023 → 2024 → 2025까지 이어진 지원 로그”**입니다. 그래서 기간이 꽤 길어요.제가 날짜가 명확히 보이는 것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봤어요.1️⃣ 전체 지원 기간시작: 2023년 6월 11일 (토스증권)마지막: 2025년 11월 7일 (면접 일정 기록) 👉 약 2년 5개월즉 이 문서는**“2년 넘게 이어진 채용 지원 기록”**이에요.2️⃣ 확인되는 회사 (중복 제거)PDF에서 실제로 지원 기록이 있는 회사만 모으면 대략:2023토스증권Canonical신한DS일루미나리안Ascension데브시스터즈LINE넥슨2024현대자동차 (기술생산직)SendbirdKey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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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Soprano TTS 사용해보기프로그래밍/파이썬 2025. 12. 30. 22:08
AI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이것 저것 찾아보다 TTS 라이브러리가 있어서 써 보려고 했다.https://huggingface.co/spaces/ekwek/Soprano-TTS Soprano TTS - a Hugging Face Space by ekwekRunning on Zerohuggingface.co샘플을 써볼수 있고, 굉장히 가볍고 성능도 좋아 보여서 설치하려고 함.python -m pip install soprano-tts를 하니 오류 발생 했음. Installing build dependencies ... done Getting requirements to build wheel ... done Installing backend dependencies ... done Preparing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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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 부산이야기 2025. 12. 23. 23:00
부산으로 왔다. 아예 회사를 부산으로 옮겨 이틀째 출근했다. 가스가 나오지 않는 내방. 죽어가는 도시라는 사촌형의 말과는 다르게 너무 화려해서 고즈넉한 신갈로 다시 돌아가고 싶었다. 여건은 더 좋아졌지만, 더 우울해진것 같다. 우울감은 절대적인게 아니라서, 여기서 더욱 커진다. 이방인이 되었다. 여기서 나는 그냥 사투리를 쓰는 이방인.우울하니 운동을 해야겠다. 책상도 사서 개발도 다시 시작해야겠다. 방이 추운데, 전기장판이 있어 등만 뜨겁다.우울감. 아니면 외로움인지.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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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Quartz 설정 - 테이블 쿼리 얻기프로그래밍/Java 2025. 11. 11. 16:42
스프링에서 Quartz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려면, 그리고 JDBC JobStore를 사용하려면 DB에 테이블 생성 쿼리를 써야만 함.GPT에서는 그냥 github 가면 찾을수 있다고 함. 그리고 해당 위치 가면 없음 https://github.com/quartz-scheduler/quartz/tree/2a97f397949ec58fc980a661fd2930213b29d77b/quartz/src/main/resources/org/quartz/impl/jdbcjobstore quartz/quartz/src/main/resources/org/quartz/impl/jdbcjobstore at 2a97f397949ec58fc980a661fd2930213b29d77b · quartz-scheduler/quCode 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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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래에 관하여] Arctic Monkeys - 505기타/나의 노래에 관하여 2025. 7. 15. 23:57
나는 505호로 가고 있어. 7시간 비행기를 타던 45분 운전을 하던I'm going back to 505 If it's a seven hour flight or a forty-five minute drive 505호가 어딘지 항상 궁금했다. 왜 이렇게 돌아가고 싶어 할까?505호는 함께 있던 공간이다. 누군가의 집이던지, 비싼 호텔이든, 싸구려 모텔이든언제가 되었건 돌아가고 싶어 한다.7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던, 45분 운전을 해서 가던지 거기에는 웃음도 있었고, 울음도 있었다.505호가 그리운 걸까, 그 시절이 그리운 걸까나의 505호에 돌아갔을 때 느꼈다.거기에는 참을 수 없는 외로움 밖에 남지 않았다. 그때의 505호는 이제 없다.>